미국 국가안보협의회 총재인 스피로박사는 오늘 자민련 안보특별위원회 초청 강연을 통해 강력한 군사력과 준비가 뒷받침되지 않으면 약자가 침략을 불러드릴 위험이 있다며 햇볕정책보다는 힘을 통한 평화유지의 원칙을 주장했습니다.
자민련 안보특별위원장인 김현욱 사무총장은 인사말을 통해 공동정부의 한 축인 자민련이 보수주의 노선에 입각해 대북정책에 있어 차별적인 목소리를 내는 것이 현정부의 햇빛정책을 보강해 안정성을 더해 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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