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에서 연합뉴스) 일본의 지난해 경상수지 흑자가 15조 2천 271억엔으로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고 일본 대장성이 발표했습니다.
일본의 이같은 흑자는 지난 97년도에 비해 17.6%인 2조 2천억엔이 증가한 것이고 무역수지 흑자도 17.7%가 늘어난 16조 431억엔으로 역시 사상 최고를 나타냈습니다.
일본의 경상.무역 흑자가 이처럼 급증한 것은 수출이 4.5% 줄어든데 비해 국내 소비 저하로 수입이 12.9%나 줄어든 때문인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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