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에서 임병걸 특파원의 보도) 일본 정부와 여당은 오늘 관습상 국기(國旗)로 인정해 오던 히노마루 와 국가(國歌)로 인정해 오던 기미가요 를 정식 국가와 국기로 법제화하기로 방침을 굳히고 올해 회기내에 국회에 법안을 제출하기로 했습니다.
일본 정부의 노나카 관방장관과 연립 정권인 자민당의 모리 간사장, 자유당의 후지이 간사장은 오늘 국회에서 이같이 합의했습니다.
그러나 일본 정부와 여당은 국가와 국기에 대한 존중규정은 이번 법제화에는 포함시키지 않기로 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