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대문경찰서는 오늘 용돈을 마련하기 위해 심야에 주택가 골목에서 강도짓을 벌인 경기도 부천시 송내동 28살 최 모 씨에 대해 강도 상해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최씨는 어젯밤 11시 반쯤 서울 창천동 골목길에서 서울 북아현동 21살 김 모씨를 폭행하고 현금 13만여원이 든 핸드백을 빼앗아 달아나다 김씨의 비명을 듣고 달려 온 서울 당산서중 교사 41살 장 익씨에게 격투끝에 붙잡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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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 강도범.시민이 격투끝에 검거
입력 1999.05.17 (16:49)
단신뉴스
서울 서대문경찰서는 오늘 용돈을 마련하기 위해 심야에 주택가 골목에서 강도짓을 벌인 경기도 부천시 송내동 28살 최 모 씨에 대해 강도 상해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최씨는 어젯밤 11시 반쯤 서울 창천동 골목길에서 서울 북아현동 21살 김 모씨를 폭행하고 현금 13만여원이 든 핸드백을 빼앗아 달아나다 김씨의 비명을 듣고 달려 온 서울 당산서중 교사 41살 장 익씨에게 격투끝에 붙잡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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