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5일 경찰에 자진출두한 만민교회 신도 19명 가운데 주조 난입 사태를 주동한 신도 6명이 오늘 추가로 구속돼 문화방송 방송 중단 사태와 관련해 구속된 신도는 모두 9명으로 늘었습니다.
문화방송 난입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서울 영등포 경찰서는 오늘 만민교회 부목사 34살 주모씨와 안전실 차장 35살 이모씨 등 모두 6명을 추가로 구속했습니다.
주 씨 등은 문화방송 2층 주조정실 난입해 기물을 부수고 직원을 폭행한 혐의 등을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와함께 이재록 목사의 최측근으로 만민교회에서 경찰 선교회 회장 등을 맡고 있는 서울 모 경찰서 유 모 경장에 대해 방송중단사태 개입부분에 대해 조사했으나 혐의가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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