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면제공:도봉소방서) 주차장에서 고장난 자동차 전용 승강기를 점검하던 주차관리원이 승강기 틈에 끼여 숨졌습니다.
오늘 오전 9시 반쯤 서울 수유동 삼호수유프라자 건물 지하 5층 주차장에서 주차관리원 52살 제 모씨가 승강기 틈에 끼여 숨진 것을 42살 정 모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고장난 승강기가 갑자기 작동돼 점검중이던 제 씨를 덮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중입니다 <끝>
자동차 승강기 점검하던 주차관리원 사망
입력 1999.05.17 (17:10)
단신뉴스
(화면제공:도봉소방서) 주차장에서 고장난 자동차 전용 승강기를 점검하던 주차관리원이 승강기 틈에 끼여 숨졌습니다.
오늘 오전 9시 반쯤 서울 수유동 삼호수유프라자 건물 지하 5층 주차장에서 주차관리원 52살 제 모씨가 승강기 틈에 끼여 숨진 것을 42살 정 모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고장난 승강기가 갑자기 작동돼 점검중이던 제 씨를 덮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중입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