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 경제부와 한국은행, 금융 감독 위원회 등 3대 부처의 차관급 모임인 금융 정책 협의회는 최근 오름세를 보여온 장기금리와 관련해, 좀 더 지켜보자는 데 의견을 같이 했습니다.
심훈 한은 부총재는 오늘 협의회를 마친 후 현재 8.5% 수준까지 오른 회사채 금리에 대해 좀 더 지켜보는 것이 좋겠다는데 한은과 재경부의 견해가 일치했다고 말했습니다.
심 부총재는 또 오늘 협의회는 재경부가 하반기 경제운용계획을 짜기 위해 한은,금감위 등과 의견을 나누기 위한 자리였다며 최근 급등한 장기금리에 대해 어떤 대책을 논의하기 위한 것은 전혀 아니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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