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에서 AFP=연합뉴스) 미국이 중국과의 대규모 무역적자를 개선하기 위해서는 첨단 기술과 장비의 중국 수출금지를 해제해야 한다고 중국 국무원 발전연구센타가 밝혔습니다.
국무원 발전연구센타는 최근 미중간 무역불균형이 양국간의 민감한 현안으로 떠올라 미국의 통상압력이 고조되고 있지만 두 나라간의 무역균형을 이룩하기 위한 관건은 미국의 차별적인 수출규제정책 철폐라고 지적했습니다.
미국은 일본이나 유럽연합과 달리 첨단 기술과 장비의 중국 수출을 꺼려 미국으로부터의 기술수입이 중국의 전체 기술 수입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미미하다고 국무원 발전연구센타는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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