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면제공: 중부,성동소방서) 오늘 하루 서울 도심에 벌떼가 잇따라 나타나 시민들이 놀라 대피하는 등 소동을 빚었습니다.
오늘 오전 9시 반쯤 서울 용두동 버스 정류장옆 가로수에 벌 만여마리가 나타나 버스를 기다리던 시민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또 오후 2시 반쯤에도 서울 신당 2동 원불교 건물앞 은행나무와 벌 3천여마리가 몰려들어 시민들이 통행하는데 불편을 주었으며 비슷한 시각 서울 성수2가 성수초등학교 앞 가로수에도 벌 5천여마리가 출현했습니다.
벌떼 소동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 구조대에 의해 모두 진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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