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면제공:서울 성동소방서) 오늘 낮 2시쯤 서울 응봉동 응봉삼거리 대림아파트 공사현장 앞 언덕길에서 20톤 덤프 트럭이 브레이크가 파열돼 뒤로 밀리면서 뒤따라오던 마을 버스와 부딪혔습니다.
이 사고로 마을 버스 운전기사 60살 조동우 씨가 크게 다쳤고 50살 고상섭씨 등 버스 승객 11명이 가벼운 상처를 입었습니다.
사고가 나자 119 구조대는 현장에 출동해 한 시간여만에 부상자들을 모두 구조했습니다.
(끝)
브레이크고장 트럭-마을버스 추돌 12명 중경상
입력 1999.05.17 (17:48)
단신뉴스
(화면제공:서울 성동소방서) 오늘 낮 2시쯤 서울 응봉동 응봉삼거리 대림아파트 공사현장 앞 언덕길에서 20톤 덤프 트럭이 브레이크가 파열돼 뒤로 밀리면서 뒤따라오던 마을 버스와 부딪혔습니다.
이 사고로 마을 버스 운전기사 60살 조동우 씨가 크게 다쳤고 50살 고상섭씨 등 버스 승객 11명이 가벼운 상처를 입었습니다.
사고가 나자 119 구조대는 현장에 출동해 한 시간여만에 부상자들을 모두 구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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