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방송총국의 보도) 5.18 광주 민주화운동 기념 전야제가 당시 항쟁의 중심지였던 전남도청 앞 광장에서 시작됐습니다.
조금전 7시부터 도청앞 광장과 금남로 일대에서 열리고 있는 19주기 전야제는 경북도립 국악단의 임을 위한 행진곡 연주를 시작으로 5월의 발자취와 아 5월이여 그리고 새천년을 향하여 등 세가지 주제로 밤 10시까지 3시간 동안 진행될 예정입니다.
특히,오늘 전야제에서는 대구 팝스오케스트라의 5월의 노래 연주와 일본 우타고에 합창단의 일본어 추모곡이 곁들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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