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방송총국의 보도> 중학생 백여명이 집단으로 식중독 증세를 보여 보건당국이 진상조사에 나섰습니다.
대구시 월성동 대건중학교 2학년 구모군등 학생 백여명이 지난 14일 학교에서 점심으로 집단급식을 먹은 뒤 어제까지 설사와 구토를 하는등 식중독 증세를 보였다며 오늘 학교에 신고했습니다.
학교측은 그러나 학생들의 증세가 호전된데다 가벼운 증세여서 오늘 오전 귀가시켰습니다.
대구시와 달서구 보건소는 학생들이 점심으로 낙지 두루치기와 미역국등을 먹었다는 말에 따라 식중독균에 감염됐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가검물을 채취하는등 역학조사에 들어갔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