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방송국의 보도) 가축 법정 전염병인 소 결핵이 안동에서 발견돼 방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경북 안동시 북후면 도촌리 권모씨의 목장 젖소 90여마리 가운데 5마리가 결핵에 걸린 사실이 오늘 확인됐습니다.
가축 위생 시험소 경북 북부지소는 4년생 소 3마리등 5마리가 정기 검진 결과 결핵 양성 반응을 보여 도살 처분하기로 했습니다.
가축 위생 시험소 북부지소는 외지에서 감염된 젖소를 구입한 것으로 보고 역학 조사에 나서는 한편 외지 구입 젖소에 대한 검진을 당부했습니다.
안동에서 소 결핵이 발생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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