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오그라드에서 AFP 연합) 나토의 공습이 시작된지 첫 5주 동안 베오그라드에만 백억달러의 손실이 났으며 유고연방 전체에는 천억달러 이상의 피해가 났다고 유고의 친정부 일간지 보르바지(紙)가 오늘 보도했습니다.
보르바지는 베오그라드 시당국이 나토공습으로 어림잡아 5백개가 넘는 건물이 손상된 것으로 파악하고 있으며, 이같은 피해규모는 공습이 개시된 지난 3월 24일부터 지난달30일까지 발생한 것을 집계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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