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선박을 들이받고 도주하던 중국 화물선의 선장과 선원 8명이 붙잡혔습니다.
인천해양경찰서는 오늘 충남 태안군 13.5마일 해상에서 조업을 마치고 항해중이던 인천선적 안강망 어선 신양호와 충돌한 뒤 달아난 중국 소형화물선 요장어호 선장 50살 당성충씨 등 8명을 긴급체포했습니다.
중국 화물선은 어제 오후 신양호의 후미를 들이받아 선원 44살 김상흥씨 등 2명을 다치게 하고 선박에 5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낸뒤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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