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리 원자력 발전소 2호기가 냉각수량이 감소하는 현상을 보여 내일 새벽 원자로를 정지한뒤 정비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과학기술부와 한국전력은 고리 원전 2호기가 지난 수요일 예방정비를 끝낸뒤 출력을 상승하던도중 냉각수의 유량이 급격히 줄어들어 원인규명과 보수를위해 원자로를 정지시킬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과기부는 그러나 냉각수는 비안전계통으로 원자로의 안전에 직접적인 영향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끝)
고리 원전 2호기 내일부터 정비
입력 1999.05.17 (19:52)
단신뉴스
고리 원자력 발전소 2호기가 냉각수량이 감소하는 현상을 보여 내일 새벽 원자로를 정지한뒤 정비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과학기술부와 한국전력은 고리 원전 2호기가 지난 수요일 예방정비를 끝낸뒤 출력을 상승하던도중 냉각수의 유량이 급격히 줄어들어 원인규명과 보수를위해 원자로를 정지시킬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과기부는 그러나 냉각수는 비안전계통으로 원자로의 안전에 직접적인 영향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