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와 한국 교직원 총연합회의 99 상반기 교섭 협의회가 오늘 오후 교육부에서 열렸습니다 이해찬 교육부 장관과 김민하 교총 회장등이 참석할 오늘 협의회에서 교총은 교원 단체 교섭,협의 기능강화를 위한 제도개선 과 교원 사기앙양을 위한 10대 과제 를 교육부에 요구했습니다.
현행법상 유일한 교육부 교섭단체인 교총은 오는 7월 전교조와 한교조의 공식 출범을 앞두고 자신들의 전문직 기능을 유지하기 위해 교육부와의 교섭.협의기능을 더욱 강화해 나갈 방침입니다 교총은 또 교육감의 직선제 선출 등을 골자로 하는 교육 자치제 개선 과 우수교원 확보를 위한 교원처우개선 등 교원 사기 앙양을 위한 10대 과제를 건의했습니다.
교육부는 노조의 주요기능인 교섭권은 전교조와 한교조가 갖게 되는 만큼 앞으로 단체의 역할 구분이 필요하다고 보고 교총과 함께 교섭 협의 소위원회 를 구성해 쟁점사항을 협의해 나갈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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