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방송총국의 보도) ** 그림 예정 *** 탈영병이 호송 중인 헌병을 뿌리치고 열차에 뛰어들어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오늘 오후 8시반쯤 동대구역에서 지난달 23일 탈영한 20살 안모 훈련병이 호송중이던 헌병 2명을 뿌리치고 역내로 진입하던 서울발 부산행 무궁화 열차에 뛰어들어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안 훈련병은 논산 훈련소에서 훈련을 받던 도중 위장이 나쁘다는 이유로 국군 수도 통합병원에서 치료를 받은 뒤 이틀간의 휴가 끝에 복귀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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