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야단체가 주최하는 5.18 기념행사 전야제가 오늘 밤 서울 명동성당에서 열렸습니다.
조국통일 범민련 회원 등 참가자 3백여명은 내일 광주민중항쟁 19돌 기념행사에 앞서 오늘밤 전야제를 열고 민주화 정신의 계승을 다짐했습니다.
참가자들은 또 광주민중항쟁의 진상규명과 민중 생존권 보장 등을 촉구했습니다.
오늘 행사는 5.18 투쟁 선언문 낭독에 이어 살풀이 춤마당 등 공연행사로 이어졌습니다 <끝>
재야단체 5,18 전야제
입력 1999.05.17 (21:53)
단신뉴스
재야단체가 주최하는 5.18 기념행사 전야제가 오늘 밤 서울 명동성당에서 열렸습니다.
조국통일 범민련 회원 등 참가자 3백여명은 내일 광주민중항쟁 19돌 기념행사에 앞서 오늘밤 전야제를 열고 민주화 정신의 계승을 다짐했습니다.
참가자들은 또 광주민중항쟁의 진상규명과 민중 생존권 보장 등을 촉구했습니다.
오늘 행사는 5.18 투쟁 선언문 낭독에 이어 살풀이 춤마당 등 공연행사로 이어졌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