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자원부는 유통구조의 합리화와 산업의 물류 효율화를 위해 170 여개 업체를 최근 선정해, 유통합리화 자금 702억원을 지원했다고 밝혔습니다.
산업자원부는 지난 2월 말부터 3월까지 전국의 지방 상공회의소를 통해 220개 업체로부터 자금신청을 받아 융자 적격성과 사업성 등을 따져 170 여개 업체를 지원 대상업체로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유통합리화 자금을 지원받은 업체는 유통정보화 부문과 물류공동화 부문, 집배송센터 건립 부문 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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