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에서 AFP 연합) US 웨스트와 글로벌 크로싱이 합병에 합의함으로써 미국의 AT&T에 필적할 만한 거대 통신업체가 태어나게 됐습니다.
US 웨스트와 글로벌 크로싱 양사는 오늘 런던에서 발표한 성명을 통해 새 통합회사의 이름은 글로벌 크로싱 코포레이션이며 새 통합회사의 지분은 글로벌 크로싱과 US 웨스트의 기존 주주들이 각각 50%씩 나눠 가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들이 합병하게 되면 주식시장 시가총액은 약 750억달러에 이르며 매출액은 150억달러를 넘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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