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뤼셀에서 연합) 남성 발기부전 치료제인 비아그라를 복용한 뒤 부작용으로 영국에서 지난 10개월동안 17명이 사망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영국의 일간지 인디펜던트는 영국 의약관리청의 공식 자료를 인용해 지난해 7월부터 올 4월까지 비아그라 복용으로 인해 백 8십 2명이 발진이나 심장마비 등 다양한 부작용을 일으켰으며, 이 가운데 17명은 사망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러한 통계는 비아그라를 의사 처방없이 복용할 경우 위험할 수 있음을 입증한 것으로 특히 심장병을 앓고 있는 사람들에게 위험한 것으로 지적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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