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과 지역주민이 함께 향토문화재를 찾아 그 의미를 되새겨 보는 향토문화교실이 열립니다.
경기대학교 사학회는 세계 문화유산의 하나인 수원 화성에 대한 체계적 연구와 교육을 통해 향토문화재에 대한 역사를 재조명하고 지역민의 문화 공동체상을 확립하기 위해 경기향토사 문화교실을 열기로 했습니다.
이번 경기향토사 문화교실은 오는 21일부터 다음달 25일까지의 봄학기와 10월 8일부터 11월 12일까지 가을학기로 각각 6주간씩 열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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