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는 다음달초부터 조직개편 작업에 들어가 이르면 오는 8월쯤 마무리지을 방침입니다.
2002년까지 정원의 30% 감원계획을 세워놓고 있는 인천시는 현재 2년으로 규정된 공무원의 퇴직유예기간을 1년으로 단축하는 방안을 검토중입니다.
또 읍.면.동사무소의 형태를 유지하되 일부 기능을 구청이나 군청으로 넘기고 남는 인원은 정리하기로 했습니다.
이와 함께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경제통상국과 기능이 비슷한 투자진흥관실의 업무를 대폭 축소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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