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경찰서는 오늘 밤 늦게 집으로 돌아가던 여성의 핸드백을 빼앗아 달아났던 서울 신월동 33살 김모씨와 최모씨를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등은 지난달 25일 새벽 1시쯤 서울 효창동 48살 정모씨의 집앞에서 금반지등 120여만원의 금품이 든 정씨의 핸드백을 훔쳐 달아난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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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도상해 용의자 검거(대체)
입력 1999.05.18 (00:59)
단신뉴스
서울 용산경찰서는 오늘 밤 늦게 집으로 돌아가던 여성의 핸드백을 빼앗아 달아났던 서울 신월동 33살 김모씨와 최모씨를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등은 지난달 25일 새벽 1시쯤 서울 효창동 48살 정모씨의 집앞에서 금반지등 120여만원의 금품이 든 정씨의 핸드백을 훔쳐 달아난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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