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면제공 :성동 소방서> 어제 저녁 7시쯤 서울 자양3동 모아파트 111동 7층 35살 정모씨의 집에서 불이나 거실 가재도구등을 태워 390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낸뒤 10 여분만에 꺼졌습니다.
불이나자 소방차 13대가 출동해 방에 있던 76살 김순례씨와 김씨의 며느리 33살 김지연씨를 구출해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거실 천정에 있던 선풍기 전기배선이 낡아 전기 합선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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