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1시 반쯤 서울 노고산동 22살 이정희씨가 서울 마포대교 위에서 한강에 뛰어들어 숨졌습니다.
경찰은 숨진 이씨가 6달전 골반이상 등으로 군에서 의병제대한 뒤 이를 비관해 왔다는 친구들의 말에 따라 이씨가 친구들과 함께 술을 마신 뒤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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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취 20대 한강 투신 사망
입력 1999.05.18 (04:36)
단신뉴스
오늘 새벽 1시 반쯤 서울 노고산동 22살 이정희씨가 서울 마포대교 위에서 한강에 뛰어들어 숨졌습니다.
경찰은 숨진 이씨가 6달전 골반이상 등으로 군에서 의병제대한 뒤 이를 비관해 왔다는 친구들의 말에 따라 이씨가 친구들과 함께 술을 마신 뒤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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