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아비브에서 AFP 연합)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이번 총선에서의 패배를 인정하고 리쿠드당 당수직을 사임한다고 밝혔습니다.
네타냐후 총리는 TV 출구조사 결과 에후드 바락 노동당 당수에게 14% 포인트 이상 뒤진 것으로 나타난 뒤 가진 기자회견에서 바락 후보의 승리를 축하해 주고 싶다고 말하고, 리쿠드당의 당수직을 포기한다고 밝혔습니다.
(끝)
네타냐후, 패배 인정..리쿠드당 당수 사임
입력 1999.05.18 (05:16)
단신뉴스
(텔아비브에서 AFP 연합)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이번 총선에서의 패배를 인정하고 리쿠드당 당수직을 사임한다고 밝혔습니다.
네타냐후 총리는 TV 출구조사 결과 에후드 바락 노동당 당수에게 14% 포인트 이상 뒤진 것으로 나타난 뒤 가진 기자회견에서 바락 후보의 승리를 축하해 주고 싶다고 말하고, 리쿠드당의 당수직을 포기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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