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광주 민주화운동 19주기를 맞아 오늘 광주 5.18묘역에서는 기념식이 열립니다.
오늘 오전 10시 행정자치부 주관으로 열리는 기념식은 김종필 총리와 한승헌 감사원장을 비롯해 3부 요인과 정당대표,종교계대표 그리고 5.18 관련 단체회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헌화와 5.18 민주화운동 경과보고,헌시낭송 그리고 기념사 등의 순서로 진행됩니다.
특히,천용택 국방부장관이 당시 진압부대였던 11공수여단장 등 광주전남지역 군지휘관들과 함께 처음으로 공식참배할 예정입니다.
오늘 기념식은 오전 10시부터 30분 동안 KBS를 통해 전국에 생중계방송됩니다.
한편 어젯밤 전남도청 앞 광장에서는 시민과 학생등 만5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5.18 전야제가 펼쳐져 추모 열기를 고조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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