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경찰서는 오늘 유흥업소에서 만난 남자에게 수면제 섞인 안주를 먹인 후 피해자가 잠든 사이 금품을 턴 40살 김모 여인에 대해 강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키로 했습니다.
김씨는 지난해 1월 서울시 오장동 모 카바레에서 만난 38살 황모씨를 인근 여관으로 유인해 수면제 섞인 안주를 먹인 후 황씨가 잠든 사이 190여만원어치의 금품을 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끝)
수면제 이용 금품 턴 40대 여자 붙잡혀
입력 1999.05.18 (07:18)
단신뉴스
서울 성동경찰서는 오늘 유흥업소에서 만난 남자에게 수면제 섞인 안주를 먹인 후 피해자가 잠든 사이 금품을 턴 40살 김모 여인에 대해 강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키로 했습니다.
김씨는 지난해 1월 서울시 오장동 모 카바레에서 만난 38살 황모씨를 인근 여관으로 유인해 수면제 섞인 안주를 먹인 후 황씨가 잠든 사이 190여만원어치의 금품을 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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