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노량진 경찰서는 오늘 딸과 아들에게 흉기를 휘둘러 상처를 입힌 서울 도림동 44살 이 모씨를 폭력행위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 씨는 어제밤 9시쯤 서울 대방동에 있는 별거중인 아내 37살 이 모 씨의 집에 찾아가 함께 살자는 자신의 말을 듣지 않는다며 딸과 아들에게 흉기를 휘둘러 상처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끝)
아들,딸에게 흉기 휘두른 아버지 영장
입력 1999.05.18 (07:19)
단신뉴스
서울 노량진 경찰서는 오늘 딸과 아들에게 흉기를 휘둘러 상처를 입힌 서울 도림동 44살 이 모씨를 폭력행위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 씨는 어제밤 9시쯤 서울 대방동에 있는 별거중인 아내 37살 이 모 씨의 집에 찾아가 함께 살자는 자신의 말을 듣지 않는다며 딸과 아들에게 흉기를 휘둘러 상처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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