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에서 김청원 특파원의 보도) 무라야마 전 일본총리를 단장으로 하는 초당파 의원단이 다음 달 초순 전세기 편으로 평양을 방문한다고 아사히 신문이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또 오는 20일 실시될 미국의 북한내 핵시설 조사로 의혹해소에 진전이 있을 경우, 일본 정부가 지난해 8월 내렸던 북한과 일본간의 전세기편 운항금지 조치를 해제할 방침이며, 무라야마 총리편에 오부치 총리의 친서를 김정일 총비서에게 보내 국교정상화를 위한 정부간 대화를 재개할 용의가 있음을 전할 것이라고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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