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방송총국의 보도) 부산 금정경찰서는 오늘 다른 남자와 함께 술을 마시며 늦게 귀가했다는 이유로 내연의 여자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경남 진주시 37살 김모씨를 살인 혐의로 붙잡아 진주경찰서로 이첩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15일 새벽 3시 쯤 내연의 관계에 있는 39살 조모씨가 진주시 장대동 모 해장국집에서 다른 남자들과 합석해 술을 마시다 늦게 집에 돌아왔다는 이유로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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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연 여자 살해 30대 영장(부산)
입력 1999.05.18 (08:22)
단신뉴스
(부산방송총국의 보도) 부산 금정경찰서는 오늘 다른 남자와 함께 술을 마시며 늦게 귀가했다는 이유로 내연의 여자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경남 진주시 37살 김모씨를 살인 혐의로 붙잡아 진주경찰서로 이첩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15일 새벽 3시 쯤 내연의 관계에 있는 39살 조모씨가 진주시 장대동 모 해장국집에서 다른 남자들과 합석해 술을 마시다 늦게 집에 돌아왔다는 이유로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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