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윌리엄 페리 대북정책 조정관의 방북에 많은 관심을 표명했다고 지난주 북한을 북한을 방문했던 찰스 카트먼 한반도 특사가 밝혔습니다.
카트먼 특사는 오늘 워싱턴에서 기자들을 만난 자리에서 북한측이 페리조정관의 방북에 관해 자신에게 많은 질문을 던졌으며, 주로 탐색하는 모습이었다고 말했습니다.
카트먼 특사는 북한 금창리 지하시설에 대한 사전 준비가 매우 만족스럽게 이뤄졌기때문에 현장 조사의 전망은 청신호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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