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에서 연합) 말레이시아는 남부 말라카주의 일부 양돈장 돼지들이 치명적인 니파 바이러스에 감염돼있다는 검사결과에 따라 이 지역 79개 양돈장에 즉각 폐쇄령을 내렸습니다.
국영 베르나마 통신은 오늘 아부자하르 이스닌 말라카주 수석장관의 말을 인용해 보건 관리들이 4개 양돈장의 돼지 2만7천700마리를 도살할 것이라고 보도했습니다.
말라카는 말레이시아에서 올들어 100명 이상을 숨지게 한 2개 바이러스 질환이 가장 최근에 발병한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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