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에서 김청원 특파원의 보도) 일본정부와 자민당은 지문날인을 거부해 일반외국인 자격으로 거주하고 있는 재일동포 피아니스트 최선애씨의 영주권 회복을 위한 조치를 강구할 방침이라고 마이니치 신문이 오늘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최씨가 지난 86년 미국유학을 위해 재입국허가를 신청할때 지문날인을 거부해 영주자격을 잃었으나 지난 93년 지문날인제도가 폐지됨에 따라 일본정부 등이 이같은 방침을 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신문은 또 일본정부와 자민당이 외국인등록증과 여권휴대의무를 위반한 경우 물리는 벌금을 행정과료로 바꾸는 작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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