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3일 치러지는 서울 송파갑과 인천 계양.강화 갑 재선거의 후보등록이 오늘 시작돼 보름동안의 공식적인 선거운동에 들어갔습니다.
서울 송파갑에 출마한 한나라당 이회창 후보는 오전 9시쯤 김경득 지구당 사무국장을 대신 보내 후보등록을 마쳤으며 후보등록뒤 지구당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번 선거를 깨끗하고 공명하게 치러겠다는 의지를 피력할 예정입니다.
자민련의 김희완 후보도 직접 후보등록을 한뒤 지구당 사무실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선거유세에 나섭니다.
인천 계양 강화갑에는 한나라당 안상수 후보와 국민회의 송영길 후보가 오전 9시쯤 직접 후보등록을 마치고 초반 기선을 잡기위한 본격적인 밑바닥 다지기에 나섰습니다.
여-야는 이번 재선거와 관련해 오늘 오전 국회에서 3당 사무총장 회담을 열어 여-야가 합의한 선거 시민감시단 구성과 공명선거 실천방안등을 논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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