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방송총국의 보도) 최근 자동변속기 차량의 급발진 논란이 계속되는 가운데 어제 밤 부산에서 급발진 사고가 또 일어났습니다.
어제 밤 8시 20분 쯤 부산 덕포 2동 남부화성 공장 마당에서 37살 김정규씨가 95년식 프린스 승용차의 기어를 넣는 순간 차가 갑자기 후진했다가 앞으로 20여미터 전진한 뒤 다시 뒤로 10여미터를 달린 뒤에 멈춰섰습니다.
이 사고로 공장 창고 문과 승용차가 부서지고 운전자 김씨도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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