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방송총국의 보도) 부산 해양경찰서는 상급 선원의 작업 지시에 불만을 품고 흉기로 찔러 중태에 빠뜨린 스리랑카인 갑판원 25살 아난다씨에 대해 살인미수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아난다씨는 어제 새벽 2시쯤 부산항 5부두에 접안 중이던 싱가폴 국적 컨테이너 운반선 코타왕사호에서 이등항해사 인도인 25살 디팍칸나씨가 작업이 느리다며 자신을 선장에게 보고하자 흉기로 두 차례 찔러 중태에 빠뜨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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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리랑카 선원 살인미수 혐의 영장(부산)
입력 1999.05.18 (09:31)
단신뉴스
(부산 방송총국의 보도) 부산 해양경찰서는 상급 선원의 작업 지시에 불만을 품고 흉기로 찔러 중태에 빠뜨린 스리랑카인 갑판원 25살 아난다씨에 대해 살인미수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아난다씨는 어제 새벽 2시쯤 부산항 5부두에 접안 중이던 싱가폴 국적 컨테이너 운반선 코타왕사호에서 이등항해사 인도인 25살 디팍칸나씨가 작업이 느리다며 자신을 선장에게 보고하자 흉기로 두 차례 찔러 중태에 빠뜨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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