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오그라드와 브뤼셀에서 AFP.dap=연합뉴스) 독일과 이탈리아는 코소보 사태의 조속한 종식을 위해 러시아와 중국의 입장을 반영한 새로운 유엔 결의안을 추진할 것이라고 이탈리아 총리실 대변인이 밝혔습니다.
파스칼레 카셀라 대변인은 이탈리아의 달레마 총리와 슈뢰더 독일 총리가 오늘 나토 동맹국들의 평화안을 지지하면서도 러시아와 중국도 수용 가능한 새 결의안을 마련하도록 요청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카셀라 대변인은 양국 총리가 오늘 만나 코소보 사태를 논의했으며 평화안 추진방식에 대한 합의가 임박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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