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회의 정동영 대변인은 오늘 성명을 통해 광주 민주항쟁이 정신적 원천이 돼 정권교체와 민주주의를 가능하게 했지만 아직도 남아있는 지역갈등과 분단, 그리고 개혁과제들은 광주의 역사적 사명이 아직 완결되지 않았음을 말해주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정동영 대변인은 또 국민회의는 불의한 세력에 맞서 시민들이 한 몸이 되어 싸웠던 19년전 오늘 광주의 정신을 국민통합과 통일, 그리고 국난극복으로 계승해 산화해간 희생자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계승자가 될 것이라고 다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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