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는 모레로 예정된 금강산 관광선 풍악호의 세번째 출항이 정상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북한측과 협의를 계속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현대는 북한 항만당국과 풍악호의 장전항 입항허가 문제를 집중 협의중이라며 빠르면 오늘, 늦어도 내일중으로는 결론이 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현대는 북한측이 지난 3월 발생한 북한 만폭호와 현대 듀크호 충돌사고의 보상 문제를 제기하고 있지만 금강산관광 활성화를 위해서는 풍악호를 계속 취항시켜야 한다는 점을 북측에 충분히 설명하고 있는 만큼 입항허가가 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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