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에 취한 채 한강에서 내기수영을 하던 군인이 물에 빠져 숨졌습니다.
어제 오후 2시쯤 서울 마포대교 남단 밑에서 육군 모부대 소속 25살 나모 상병이 한강을 건너다 물에 빠져 숨졌습니다.
함께 있던 최병장은 나상병과 같이 술을 마신 뒤 교각 사이를 왕복하는 내기수영을 하다가 나상병이 물살에 휩쓸려 물에 빠졌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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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나와 내기수영하다 익사
입력 1999.05.18 (10:43)
단신뉴스
술에 취한 채 한강에서 내기수영을 하던 군인이 물에 빠져 숨졌습니다.
어제 오후 2시쯤 서울 마포대교 남단 밑에서 육군 모부대 소속 25살 나모 상병이 한강을 건너다 물에 빠져 숨졌습니다.
함께 있던 최병장은 나상병과 같이 술을 마신 뒤 교각 사이를 왕복하는 내기수영을 하다가 나상병이 물살에 휩쓸려 물에 빠졌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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