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방송총국의 보도) 5.18 19년 기념식이 오늘 오전 5.18묘역에서 5.18 희생자 유가족과 김종필 총리등 5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려 5.18 영령들을 추모하고 5.18의 숭고한 정신을 기렸습니다.
올해로 세번째 정부주관 행사로 열린 오늘 기념식에서 김종필 국무총리는 기념사를 통해, 5.18 민주화운동은 이 땅의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폭압과 불의에 항거해 분연히 일어선 시민항쟁이라고 평가하고 이러한 정신을 바탕으로 국가적 위기를 극복해 나가자고 말했습니다.
헌화와 분향등의 순으로 이어진 오늘 기념식에는 천용택 국방장관과 5.18당시 진압부대였던 11공수 부대장 등이 19년만에 처음으로 참석해 참배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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