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방송국의 보도> 출항 포기에 항의하며 풍악호에서 항의 농성을 벌이던 승객들이 모두 하선했습니다.
풍악호 승객 50 여명은 오늘 오전 8시 10분부터 4층 선실에서 하선을 거부한 채 무리한 금강산 관광 추진에 대한 사과와 재발방지 약속을 촉구하며 항의 농성을 벌이다, 농성 두 시간만인 10시 15분 쯤 모두 하선했습니다.
한편 현대측은 금강산 관광을 하지 못한 관광객들에게 약관에 따라 관광비용의 백 10 %를 오는 25 일까지 개인 통장으로 입금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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