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대통령은 오늘낮 한양원 한국 민족종교 협의회 회장을 비롯한 민족종교 지도자 백 40여명을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을 함께 하고 국민화합에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김 대통령은 21세기에 우리 나라가 세계 일류국가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망국적 지역감정을 반드시 청산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김 대통령은 또 민족종교 지도자들이 그동안 경제위기 극복에 협력해준데 대해 사의를 표명하고, 국민들의 동참속에 올해도 지속적 개혁을 추진할 수 있도록 힘을 모아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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