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보등록자가 추가됐습니다)***** 다음달 3일 치러지는 서울 송파갑과 인천 계양.강화 갑 재선거의 후보등록이 오늘 시작돼 16일동안의 공식적인 선거운동에 들어갔습니다.
서울 송파갑에 출마한 한나라당 이회창 후보는 오전 9시쯤 김경득 지구당 사무국장을 대신 보내 후보등록을 마친뒤 지구당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번 선거를 깨끗하고 공정하게 치르겠다는 의지를 피력했습니다.
자민련 김희완 후보도 직접 후보등록을 한뒤 지구당 사무실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개인연설회와 지역순방등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나섰습니다.
인천 계양 강화갑에서는 한나라당 안상수 후보와 국민회의 송영길 후보가 오전 9시쯤 후보등록을 마친데 이어 전 국민회의 특위위원장 출신인 48살 김요섭씨가 무소속으로 나서 거리유세와 동 선거사무소 개설등 초반 기선을 잡기위한 바닥표 다지기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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