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오늘 5.18민주화 운동 기념일을 맞아 성명을 내고 광주항쟁의 의미가 집권세력의 정략적인 수단으로 변질되고 있다면서 화해와 용서를 할지언정 그날의 비극을 잊어서는 안된다고 밝혔습니다.
한나라당의 장광근 부대변인은 광주항쟁 희생자와 가족들에게 심심한 위로를 보낸다고 밝히고 전두환씨등이 아직도 자신의 행위를 진심으로 반성하지않고 있는 상황이라며 정부는 항쟁의 의미를 오늘에 살리는 실천적 노력을 기울이라고 촉구했습니다.
(끝)
한나라당 5.18 논평(대체)
입력 1999.05.18 (11:35)
단신뉴스
한나라당은 오늘 5.18민주화 운동 기념일을 맞아 성명을 내고 광주항쟁의 의미가 집권세력의 정략적인 수단으로 변질되고 있다면서 화해와 용서를 할지언정 그날의 비극을 잊어서는 안된다고 밝혔습니다.
한나라당의 장광근 부대변인은 광주항쟁 희생자와 가족들에게 심심한 위로를 보낸다고 밝히고 전두환씨등이 아직도 자신의 행위를 진심으로 반성하지않고 있는 상황이라며 정부는 항쟁의 의미를 오늘에 살리는 실천적 노력을 기울이라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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