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과 에어프랑스 항공사는 양사간에 체결된 좌석공유 협정을 내년 5월31일까지 1년간 잠정 중단하기로 합의했습니다.
대한항공은 지난해 9월부터 에어프랑스 항공사와 좌석공유 협정을 맺어왔으나 에어프랑스가 대한항공 좌석을 이용하는 부분에 대해서만 1년간 이를 중지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대한항공을 이용하는 승객들은 종전과 마찬가지로 에어프랑스 항공기를 이용해 유럽으로 여행할 수 있습니다.
에어프랑스의 좌석공유협정 중단은 델타 항공과 에어 캐나다에 이어 3번째로 상하이 화물기 추락사고 이전에 17곳이던 대한항공의 좌석공유 협정 항공사는 14개사로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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