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최근 들어 대남심리전을 강화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숩니다.
합돈참모본부는 북한이 지난달말 현재 휴전선 지역의 대남방송 지점을 지난해 보다 30 곳이 늘어난 90곳을 이용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방송기간도 지난 해 같는 기간보다 4시간 이상 늘어났습니다.
특히 전단 수거량은 올들어 지난달까지에 3십 3만 5백여매로 지난 3월의 십만 6천 3백여 매보다 2배이상 증가했습니다.
합참 관계자는 대남 방송과 전단 내용이 주로 김일성 출생일등 북한의 주요 행사는 통해 김부자 업적을 부각시키고 남한의 노동자 학생이 연대해 반정부 투쟁에 나설것을 선동하는 것으로 돼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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